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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진단키트 수출액 6만배 로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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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한국산 진단키트 수출액 6만배 로 폭증

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한국산 진단키트의 1월 판매량인 400만원에 불과 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폭발적 창궐로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며 지난달까지 103개국에서 약 2470억원 분량의 진단키트가 수출되었다.

 

폭발적인 감염은 진단키트의 수요를 폭증시킨것이다.

불과 석달만에 6만6천배 증가한것이다.

 

이러한 폭발적인 증가는 한국산의 진단키트의 정확성도 한몫 한것으로 알려졌다.

 

의약품 관련 승인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유럽등 서방국가에 승인을 마치고 판매되고 있어 다른국가들도 주저않고 구매대열에 합류하게 된것이다.

 

관세청은 이날 진단키트 수출이 경제활력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지속적으로 수출지원에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에 쓰이는 원료와 부자재를 수입하는 경우 24시간 통관체계를 유지하고 수입검사 및 서류제출을 최소화하는 등 신속통관이 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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